Magnificat Children's Choir
마니피캇 어린이 합창단은 천주교 서울대교구 청소년국 소속의 어린이 합창단으로, 가톨릭 신앙 안에서 세례 받은 어린이들이 모여 1994년 3월에 창단되었습니다. 1997년 故김수환 추기경의 인준을 받아 단복에 추기경의 문장을 달고 노래하는 서울대교구 공식 어린이 합창단으로 자리매김하였으며, 이후 서울대교구장의 문장을 달고 가톨릭 신앙과 복음을 노래하는 어린이 사도로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매년 정기연주회를 비롯하여 해외연주와 본당 초청연주, 다양한 미디어 활동을 통해 노래로 사회에 봉사하고 하느님 사랑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마니피캇(Magnificat)’은 라틴어로 ‘찬양하다, 찬미하다’라는 뜻으로, 성모 마리아가 엘리사벳을 방문하여 기쁨과 감사의 마음으로 하느님께 바친 찬미의 노래입니다.
“내 영혼이 주님을 찬양하며
내 구세주 하느님을 생각하는 기쁨에 이 마음 설렙니다.”